미국 석유시추설비/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 선물이 거의 2년 만에 최고로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1센트(0.5%) 오른 배럴당 63.53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 5월 1일 이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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