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40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송파보건소 선별진료소의 모습.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406명으로 하루만에 300명대에서 400명대로 증가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06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382명, 해외유입은 24명이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373.9명으로 전날 395.4명에서 감소했다. 이틀째 300명대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주평균 300~400명) 수준을 유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3~26일까지 2 동안 '362→326→343→457→621→621→561→448→416→332→356→440→396→40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345→304→322→429→590→590→533→416→391→313→329→417→369→38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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