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최지우는 25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의 첫 게시물은 딸,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랑스러운 사진이다. 특히 2세 딸의 인형같은 뒷모습이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한다.

최지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분들 더 건강하고 근심 없는 한 해가 되길"이라며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해 5월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1975년생인 그는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