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확인됐다.
용산구는 26일 "오늘 구민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767~77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며 "이들의 감염경로는 가족 접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구는 확진자들을 격리병상에 배정했으며 자택과 이동경로 방역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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