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확인됐다.
광진구는 26일 "오늘 구민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지역 내 720~726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5명은 광진구의 기존 확진자, 1명은 가족과 접촉한 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광진구는 이날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광진구의 1분기 백신 접종 대상은 총 6000여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