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W 서울패션위크 선정. / 사진제공=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행사인 ‘서울패션위크’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 20명 중 16명이 오는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열릴 ‘2021년도 F/W(가을/겨울) 서울패션위크’ 참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0년도 F/W(가을/겨울), 2021년도 S/S(봄/여름) 서울패션위크에 각각 6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던 것 보다 대폭 늘어난 참가규모다. 


이번 시즌에 선정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로 우선 서울컬렉션에 ‘쎄쎄쎄 장윤경’ 1명, 제너레이션넥스트에 ‘마노드 임헌수’, ‘프레노서울 이서윤’, ‘므:아므 박현’, ‘린전 전혜린’, ‘큐뮬레이트 김연성’, ‘파트오브유니버스 박청애’ 6명이 각각 참여한다.

또한 트레이드쇼에 ‘줄리앤 데이지 유정은’, ‘비건타이거 양윤아’, ‘웨이비니스 김현섭’, ‘사이 이서영’, ‘쎄르페 이상화’, ‘던 팩토리 송지훈’, ‘토새 한현주’, ‘보람유 유보람’, ‘루므 방윤중’ 9명이 참가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