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브랜드 80주년을 맞아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3일 출시했다. 해당 에디션 모델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지프
지프가 브랜드 80주년을 맞아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3일 출시했다. 해당 에디션 모델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로 80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프는 지난 80년 동안 동급 최고의 성능, 장인 정신, 4륜구동 기술력을 선사해왔다. 모든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은 80주년 기념 배지, 80주년 기념 태그 가죽 시트, 80주년 기념 태그 플로어 매트 등 지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강조돼 있다.

부가세를 포함한 국내 판매 가격은 ▲ 레니게이드 4360만원 ▲ 체로키 5040만원 ▲ 랭글러 하드탑은 6190만원, 파워탑 6540만원 ▲그랜드 체로키 6590만원이다.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의 8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올해 첫 스페셜 에디션을 한국 고객들과 지프 커뮤니티를 위해 선보이게 됐다”며 “지프의 전설적인 80년의 헤리티지, 언제나 어디로든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해주며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는 이번 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지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대서사를 모두 담아 희소성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