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월드 챔피언십 2021 제패를 위해뉴스1 제공2021.03.03 | 20:29:03가-100%가+(서울=뉴스1) = 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SK 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 대회 16강전에서 오태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PBA 제공) 2021.3.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