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놓칠 수 없어'뉴스1 제공2021.03.03 | 20:29:27가-100%가+(아산=뉴스1) 장수영 기자 = 3일 오후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2021.3.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