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서정협 시장 권한대행, 보고 또 보고임한별 기자2021.03.04 | 12:47:46가-100%가+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4일 서울 서초구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건설현장은 강남역 일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로, 해빙기에 접어들면 붕괴 위험이 커지는 흙막이 가시설이 설치된 공사장이다.주요뉴스세금에선 '거주자', 금융에선 '비거주자'…부동산대책 세부기준 엇박자"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서울시 "정비사업 일부 진전…추가 규제 완화 필요""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