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부터 눈을 뗄 수 없는 폭풍 전개로 시청자들을 이입하게 만든 '펜트하우스2'의 인기가 시즌1을 능가했다. 소름 돋는 연기력과 한치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안방극장에 또 다시 '펜트하우스' 시리즈 열풍을 일으켰다.
2위 '미스트롯2'는 TOP7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결승전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TOP7이 가진 각양각색의 매력에 최애 참가자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수직 상승했다.
3위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매회 아슬아슬한 전개를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몰입을 유도하는 현실 부부 이야기가 큰 반응을 모은 가운데, 시즌2 제작이 확정되면서 시청자들의 VOD 정주행이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4위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드라마다. 송중기와 전여빈의 통쾌한 복수극, 히든 빌런들의 반전이 속속 드러나면서 VOD 순위에 새롭게 등장했다.
5위 '철인왕후'는 종영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대표 작품으로 떠올랐다. 신개념 퓨전 사극 코미디의 탄생이라는 뜻 깊은 결과와 신혜선과 김정현의 로맨스가 남긴 진한 여운이 여전히 남아있었다.
2위 '몬스터 헌터'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대위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는 영화다. 동명의 인기 게임 원작으로, 높은 원작 재현율을 선보이며 인기다.
3위 '어니스트 씨프'는 자수하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명품 액션 배우 리암 니슨의 녹슬지 않은 액션 연기, 범죄와 로맨스의 조화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4위 '세자매'도 23일 VOD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순위권에 안착했다.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로,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자매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5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영화다. 유쾌하고 짜릿한 전개로 킬링타임 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