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개미의 꿈'이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MBC에서 주식 버라이어티 토크쇼 '개미의 꿈'을 선보인다. 

5일 MBC에 따르면 '개미의 꿈'은 주식 전문가들이 '주린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15년차 주식 경력 김구라와 프로 주식러 붐이 MC로 나선다. 패널로는 장동민, 도경완, 신아영이 출연한다.

전 KBS 아나운서 도경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왔던 주식 인생을 공개했다. 그는 "연예인은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속설을 깨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그래프만 보고 뛰어드는 개미들에게 주식의 기초를 알려 줄 대한민국 톱 주식 전문가로는 현재 최대 자본시장 전문 주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이끌고 있는 금융연구가 김동환 대표와 증권업계의 산증인이자 주식·시황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박병창 부장이 출연하면서 주식의 기본부터 실전 투자 꿀팁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개미의 꿈'은 오는 11일 밤 9시2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