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 © AFP=뉴스1
옐런 재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PBS방송과 인터뷰에서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장기적으로 목표하는 평균 2% 인플레이션을 넘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월 미국의 신규 고용성장이 예상보다 빨랐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조 바이든 대통령의 1조9000억달러 규모 재정안이 시행되면 내년까지 완전고용에 도달할 수 있다고 옐런 장관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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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장기 국채 수익률(금리) 상승의 배경을 인플레이션 우려가 아니라 강력한 경기회복 기대감이라고 강조했다.
옐런 재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PBS방송과 인터뷰에서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장기적으로 목표하는 평균 2% 인플레이션을 넘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월 미국의 신규 고용성장이 예상보다 빨랐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조 바이든 대통령의 1조9000억달러 규모 재정안이 시행되면 내년까지 완전고용에 도달할 수 있다고 옐런 장관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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