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2일 (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란팅포럼 연설서 미국은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고 중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7일 기자회견에서 "대만 문제에 대해 타협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대만 문제에 있어 미국이 과거 행정부의 관행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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