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경기부양안으로 물가 불안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나스닥은 하락세로 개장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상원의 1조9000억 달러의 코로나19 구제안이 통과되면서 나스닥은 하락세로 개장했으며 높은 가치의 기술주를 압박해 인플레이션 우려를 촉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15.9포인트(0.12%) 하락한 1만2904.264로 거래를 시작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 포인트 오른 3만1512.1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8포인트(0.06%) 오른 3844.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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