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05.61포인트(0.97%) 뛴 3만1801.91로 잠정 집계됐다. 장중 650포인트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0.72포인트(0.54%) 내린 3821.22, 나스닥 지수는 310.99포인트(2.41%) 급락한 1만2609.16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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