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모바일인덱스(MOBILEINDEX)에서 매출을 기준으로 한 2월 모바일 게임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사진제공=원스토어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모바일인덱스(MOBILEINDEX)에서 매출을 기준으로 한 2월 모바일 게임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지난달에 이어 2월 통합 랭킹에서도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 몇 달 동안 부동의 3위를 지켰던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는 엔픽셀의 ‘그랑사가’에게 3위 자리를 내줬다. 그랑사가는 1월 말 출시 직후 통합 랭킹 69위에 오른 후 단숨에 통합 랭킹 66계단 상승해 TOP 3 진입에 성공했다.

2월 통합 랭킹 TOP 10에 새롭게 진입한 게임으로는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눈길을 끈다. '쿠키런: 킹덤'은 1월 출시 직후 통합 랭킹 24위를 기록했으며 2월에는 통합 랭킹 18계단이 올라 6위를 차지해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쿠키런: 킹덤'은 원스토어 랭킹에서도 지난달 26위에서 20계단 상승해 이달에는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모바일인덱스 통합 랭킹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 HD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네이버 모바일 버전에서 ‘모바일 게임 순위’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