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1.3.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12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7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타지역 확진자 접촉과 해외감염(파키스탄)으로 인한 신규 확진자는 각각 1명이다. 나머지 5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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