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 엔딩에서 유진과 이지아가 강렬하게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소연이 유진에게 무릎을 꿇고 25년 전 사건에 대해 사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 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25.2%, 수도권 시청률 24.3%(2부), 전국 시청률 23.5%(2부)로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에서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펜트하우스2’에선 오윤희(유진 분)는 로건리(박은석 분)로부터 하은별(최예빈 분)이 ‘배로나(김현수 분) 추락 사건’의 진범이고 천서진(김소연 분)과 하윤철(윤종훈 분)이 그 뒤에 있다는 말을 듣고는 충격에 휩싸였다.


같은 시각 펜트하우스에 찾아온 심수련(이지아 분)과 똑같은 외모의 인물은 주석훈(김영대 분), 주석경(한지현 분)의 친엄마 나애교(이지아 분)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나애교는 20년 동안 심수련의 가면을 쓰고 살았다는 말을 남기며 펜트하우스에 대한 강한 욕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