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12일 0시 기준 488명 발생한 가운데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선별진료실에서 시민들이 줄 서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일보다 2명 증가한 49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474명은 지역에서 발생했고, 16명은 해외에서 유입됐다.
이로써 최근 1주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전일보다 10명 증가한 428.3명을 기록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그러나 방역당국은 15일 0시부터 2주간 적용될 거리두기는 종전대로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