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13일 관내 1024~1030번 등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광문고 축구클럽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

다른 2명은 각각 병원 입원 전 검사,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