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6일째 400명대를 기록했다./사진=뉴스1.

코로나 19 바이러스 신규확진자가 엿새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459명으로 6일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국내발생 436명, 해외유입 23명이다.

서울(108명), 경기(199명), 인천(19명)으로 수도권이 326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13명, 대구 4명, 깅원 16명, 충북 7명 등이 신규 확진됐다. 

누적확진자는 9만5635명으로 늘어났으며 치료중 6558명(-326), 사망 1669명(+2명)이다. 8만7408명(+783명)은 격리해제됐다.

백신은 전날(13일) 3487명이 신규 접종했다. 누적 58만7884명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현재까지 요양병원 환자 및 의료인 56만1785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만6099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규 신고된 사례는 198건으로, 총 8520건(신규 198건)으로 증가했다. 8423건(신규 197건)은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였다.


사망 사례도 1건이 추가 보고되어 중증 의심사례는 74건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