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뻐하는 성남뉴스1 제공2021.03.14 | 15:57:09가-100%가+(수원=뉴스1) 이성철 기자 =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 성남 부쉬가 득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21.3.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