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V리그 여자부 최초 6000득점 대기록을 세운 현대건설 양효진이 14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도로공사와의 경기를 마친 후 시상식에서 한성호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21.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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