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방문했다. /사진=유정 인스타그램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스타들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음원 역주행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드림타워 그랜드하얏트제주 객실 오션뷰 너무 좋았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시티뷰가 한눈에 펼쳐진 제주 드림타워의 전경이 담겼다. 

지난해 12월18일 개장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모던 코리안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국내 첫 도심형 복합리조트다. 제주 최고 높이(38층 169m)에 ▲1600개의 올스위트 객실 ▲미슐랭 3스타 등 글로벌 셰프들이 포진한 14개의 레스토랑&바 ▲제주 바다와 제주공항을 내려다보는 8층 풀데크 ▲국내 첫 K패션 쇼핑몰 등 지금까지 제주에서 볼 수 없었던 전망과 규모, 다양한 부대시설을 내세워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셀럽들이 찾는 핫플레이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유정을 비롯해 김현욱 아나운서, F&B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진우, 미스터트롯의 진시몬까지 다양한 셀럽들이 이곳을 방문했다. 

장진우는 제주 드림타워 3층에 위치한 정통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하우스에 방문한 뒤 “한국에서 먹은 우육탕 중에 최고다. 이거 먹으러 또 오고싶다”라는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