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 알았어"… 티파니 영, 표정 뭔데?김유림 기자2021.03.16 | 13:34:24가-100%가+가수 티파니 영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대로 좋아 지금은.. but oh its heaven NOWDAYS"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백옥같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매력을 더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을 탈퇴했다. 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