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충무로역에 위치한 서울의 명소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과 현장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남산골 전통체험’을 오는 3월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남산골 한복입기 프로그램 모습./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충무로역에 위치한 서울의 명소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과 현장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남산골 전통체험’을 오는 3월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먼저 체험객을 만나볼 예정이며, 현장체험은 4월6일부터 가능하다.

2020년 5월 처음 선보인 온라인 남산골 전통체험은 올해 17가지의 전통체험 키트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년, COVID19로 만나보지 못한 ‘(오프라인) 남산골 전통체험’은 체험객의 기다림에 보답하고자 8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현장체험은 4월6일부터 10월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체험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회차별 잔여 티켓이 있는 경우 현장 매표 후 참여할 수 있다. 체험별 문의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한옥운영팀으로 문의하거나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 전통체험 키트는 ‘네이버 쇼핑’에서 ‘남산골한옥마을’을 검색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만들기 영상은 남산골한옥마을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