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앳스타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이 첫 주연작 tvN '나빌레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 배우 홍승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승희는 봄을 닮은 화사한 미소를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데뷔 3년 만에 드라마 '나빌레라'의 '심은호' 캐릭터로 첫 주연작을 따낸 것에 대해 "큰 욕심이 있기보단 이번 작품을 통해 홍승희라는 괜찮은 배우가 있다는 걸 대중들한테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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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빌레라'는 원작 웹툰의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드라마와 웹툰 속 인물은 차이가 있다"며 "드라마 속 은호는 공부도 잘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데 망설임이 없으며 운전까지 굉장히 잘하는 다재다능한 캐릭터이자, 취업 준비생들의 역할을 대변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은호 캐릭터를 위해 운전 연수를 열심히 받았다는 홍승희는 "좀 더 현실감 있는 캐릭터 구현을 위해 취업 준비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는 등 많이 노력했다"며 작품에 대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홍승희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