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2021.1.2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가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새벽까지 불법 영업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새벽 불법 영업을 한 강남 소재 유흥업소를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업소의 감염병예방법 위반사항을 내일(19일) 강남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업소에서는 손님과 업소 종업원를 포함해 총 39명이 적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업소는 여성 손님들만 받는 여성 전용 업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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