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전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형성된 후 상한가)'에 성공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따상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형성 후 2번 연속 상한가)'까지는 미치지 못했다.

19일 오전 9시25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6.80%) 오른 1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공모가(6만5000원)의 2배인 13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직행했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수요예측, 청약단계부터 신기록을 세우며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로 기대를 받아왔다. 지난 9~10일 일반인 공모주 청약에서 청약증거금만 사상 최대인 63조원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275.47대 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