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슈퍼주니어가 15년 차 아이돌의 내공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와 원용선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려욱과 규현의 촬영이 시작됐다. 원용선 매니저는 멤버들과 연기 호흡을 맞춰줬다. 첫 신은 한 번 만에 오케이를 받았다. 오랫동안 준비했지만 금방 끝나 허무해했다. 려욱은 "한 번만 더 하면 안되냐"고 아쉬워했다. 시간이 빈 규현은 차에서 영화를 봤다. 려욱은 매니저와 함께 발 마사지를 받고 식사를 했다.


멤버들은 점심을 먹으면서 각자 뮤직비디오를 얼마나 찍었는지 물어봤다. 다들 짧게 찍었다는 말에 대체 누가 찍고 있는 건지 궁금해했다. 심지어 신동은 스튜디오에 오지도 않은 상황이었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 분량이 얼마 없을까 봐 걱정했다. 다행히 오후엔 단체 촬영이 있었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엔 부동산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카메라가 켜지면 능글맞게 연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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