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 진료마감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3.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늘었다.
21일 노원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2명 중 6명은 아직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지인을 통해, 4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원구는 확진자들의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들이 다녀간 상점과 자택 등을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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