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엔터테인먼트
프로골퍼 김나유가 S&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나유는 특공무술 3단, 농구, 태권도 등을 하다가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 지인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하게 됐다. 그리고 골프를 시작한지 4개월만에 시합을 나가 좋은 성적을 받아 그 계기로 지금까지 골프를 하고 있다.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고, SBS골프 '서바이벌 골프홀릭v 시즌4'에 출연하였으며, SBS골프 '스타워즈 끝까지간다'에서는 깔끔하고 정확도 있는 슛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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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유는 "S&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어 새로운 도전과 활동에 기쁘고 설레입니다. 한정적인 분야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한계점이 쉽게 찾아왔고 하고 싶은 활동과 생각은 많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포기했던 일들이 마음속에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속 계약이라는 큰 기회를 통해 평소 마음속에 아쉽게만 남겨 놓았던 다양한 활동들을 소속사를 통해 다시 한번 해볼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찾을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리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