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되는 부동산 규제에 시장참여자는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패닉바잉, 벼락거지, 부동산 블루 등 부동산 상승장에 올라타지 못한 투자자들의 자조 섞인 유행어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은 2021년 수도권 주택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 정부는 25차례의 부동산 정책으로도 왜 집값을 잡지 못할까, 코로나19 공포에도 사람들은 왜 최고가로 아파트를 매수할까 라고 묻고 있다.
책 '서울 아파트 마지막 폭등장에 올라타라'는 이에 대한 답으로 서울 아파트에 마지막 폭등장이 온다고 말한다. 최소한 3기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는 2028년 이전까지 서울 아파트시장의 상승폭은 적지 않을 것이라는 것.
유동성 장세에 2023년 전후 금리인상이 본격화될 때까지, 서울 주택시장은 폭등장이 올 가능성이 크다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총 4개 파트로 구성해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와 대응 전략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서울 아파트 마지막 폭등장에 올라타라 / 오윤섭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 1만8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