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기업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은 국내 기업에게도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 그동안 기업은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삼았으나 이제는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등 이해관계자를 고려한 경영이 핵심이 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업의 ESG 경영과 사회 공헌을 접목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향 및 준비 과정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이다.
포럼에는 ‘ESG가 무엇이고 왜 이슈인가’ 주제로 이수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책임투자팀장이 투자자 측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두 번째 발표는 유승권 이노소셜랩 이사가 이랜드, 한미글로벌, 에스피씨그룹 등에서 20여 년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CSR 측면에서 ESG란 무엇이고 왜 이슈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포럼에는 ‘ESG가 무엇이고 왜 이슈인가’ 주제로 이수원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책임투자팀장이 투자자 측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두 번째 발표는 유승권 이노소셜랩 이사가 이랜드, 한미글로벌, 에스피씨그룹 등에서 20여 년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CSR 측면에서 ESG란 무엇이고 왜 이슈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마지막 발표는 김홍탁 쏘셜공작소 최고개인정보책임자(CPO)가 ‘크리에이티브 관점에서 ESC와 CSR 연계 방향 설정’을 주제로 해외 사례 등을 포함해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각 영역에서의 ESG 정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CSR 관점에서 민관 협력 활성화에 대한 확대 방안을 고민하며 의견을 나눈다.
민수홍 사회혁신담당관은 “친환경 투자, 인권과 사회적 약자 보호, 공정과 윤리 경영, 준법 등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과 직결되어 미래 세대의 소비 의사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이 가진 자원과 기업의 ESG 경영을 연계한 사회공헌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