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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9명이다. 전날보다 18명이 줄었다. /사진=뉴스1
서울시가 2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과 비교해 18명 줄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소재 사우나 관련 1명, 송파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1명, 성동구 소재 직장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3명 등이다.

이 외에도 기타 확진자 접촉 40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이 각각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38명이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120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