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본 슛은 다 막는다'뉴스1 제공2021.03.24 | 18:53:17가-100%가+(서울=뉴스1)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승규와 김진현 선수가 24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후 요코하마 닛산(日産) 스타디움에서 일본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