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한지혜가 산책 태교를 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을 하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트렌치코트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금이 벚꽃 절정이에요"라며 "이제 곧 떨어질 거 같아요. 계속 춥더니 오늘은 반짝 따뜻한 하루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정혁준 검사와 결혼했다. 현재 제주지방 검찰청 소속인 남편과 함께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10년만에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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