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나우 라일락 향기 가득 아이유의 '스물아홉 살의 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이유가 음악방송에 수년 만에 출연한다며 반가워했다.
2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나우 라일락 향기 가득 아이유의 '스물아홉 살의 봄'에서 아이유는 활동 계획을 밝혔다.

아이유는 "컴백을 하며 4년 만에 음악 방송에 나간다. '팔레트' 이후 4년 만"이라며 "'음악중심'은 '분홍신' 이후 8년 만이다. MBC가 이사하고 처음 가보는 거라 여러모로 설레고 긴장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카메라 찾는 게 어려워졌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다"며 "안무와 라이브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정규 5집 '라일락'(LILAC)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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