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마마무가 세 번째 출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음치 수사에 나섰다.

시즌 5, 6에 이어 세 번째로 '너목보'에 방문한 마마무는 지난방송에서 모두 실력자와 함께 무대를 꾸며 활약했다. 이에 솔라는 "오늘도 당연히 실력자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C 유세윤은 "한번은 틀렸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기도.


마마무가 촉이 좋다는 솔라의 말에 화사가 "솔라 언니와 제가 구멍이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너목보8'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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