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문별이 데뷔 전 들은 화사의 소문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이하 '너목보8')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음치 수사에 나섰다.

마마무 문별이 그룹으로 결성되기 전, 미리 멤버들에 대한 정보를 들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답했다. 문별은 "소문이 있었다, 개성이 뚜렷한 애가 있다고 하더라"라며 화사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상민이 공감하며 "회사 씨는 '아는형님'에서 제가 보자마자 우리가 보지 못하는걸 보는 친구라고 예언했다. 뭔가 기운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이상민은 "문별은 이론적으로 접근, 솔라는 순수하게 접근, 휘인은 과학적으로 접근, 화사는 철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라고 마마무의 추리 성향을 분석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Mnet '너목보8'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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