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실시된 전 직원 진단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여성가족부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접촉자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
여성가족부는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 홍보담당관실 직원이 검사를 했고 1차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오전 9시쯤 정부서울청사에 입주한 여성가족부 대변인실 근무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25일 보건당국으로부터 능동 감시자로 통보받아 검체 검사를 실시했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22~24일 오전까지 근무를 했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와 동일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 16명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받도록 했고 즉시 귀가 및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여성가족부는 “전 직원이 밀접 접촉자로 2주 동안 자가격리 조치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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