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강남구는 역삼동 소재 '제이씨엠스파'(논현로63길16 지하1층)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남구는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3월20~27일 역삼동 소재 '제이씨엠스파'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