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임시 선별진료소에 바닥에 붙은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푯말이 낡아진 모습. 2021.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8명 나왔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38명 늘어난 3만1624명이다. 1816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고 2만938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109→97→137→127→122→127→138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환자 135명, 해외 유입 환자 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42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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