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영화관에 영화 미나리의 포스터가 보인다. 미국영화예술아카데미(AMPAS)가 발표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에서 '미나리'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특히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다음달 25일 열린다. 2021.3.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