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개학 이후 등교수업을 한 초등학생 비율이 77%가 넘는다. 또한 쌍방향 원격 수업을 80% 이상으로 실시한 학교는 60% 이상이다.
이런 가운데 교육 업계 중 유일하게 쌍방향 라이브 화상수업을 제공해 학생들이 무리 없이 새학년 원격 수업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도록 하는 곳이 있다. 비상교육의 와이즈캠프다.

와이즈캠프는 비주얼코칭 시스템으로 학습을 진행한다. AI몰리, AI 맞춤 리포트,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 등 학습 관리 시스템이 체계적이다.

이 중 학교 원격 수업에 대비하고,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라이브 화상수업이다.

라이브 화상수업은 업계 유일한 전과목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학생들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설명하며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통해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선생님은 비주얼씽킹 지도사 자격 보유하고 있어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

AI몰리는 AI 학습시스템으로 학생들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하여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생이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AI 학습친구 몰리를 통해서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분석하여 학부모 앱을 통해서 저장된 학습데이터들을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1:1 전화튜터링은 담당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 학생과 학부모와의 통화로 진도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 하며 학습관리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비주얼씽킹 학습법이 접목된 콘텐츠로 학생들이 교과 단원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과서에 나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말뼈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맞춤사전이다.

개뼈노트는 특허 출원한 와이즈캠프 만의 학습 콘텐츠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 내용의 개념의 뼈대를 정리해준다. 단원의 마지막 과정에서 진행되며, 총체적으로 단원 전체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직관화 하여 기억할 수 있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여러가지 종류의 지문들 글의 뼈대를 잡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다. 교과서 글뼈읽기를 통해 학습 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쌍방으로 소통하며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비주얼커뮤니티도 개설했다. 이 곳에선 각자 정리한 개뼈 노트를 뽐낼 수 있는 '개뼈세상', 개인이 만든 설문을 통해 친구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생각나눔', 정해진 주제에 대한 만화를 그리며 자신감을 키우는 '왘툰', 친구들과 함께 지식을 채우며 만들 수 있는 '와캠백과'를 이용할 수 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학생들이 새학년에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며 "이 때문에 재수강을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학습자들을 위한 무료체험 10일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체험 신청 시, 수학 문제집과 한자 문제집을 증정하며, 학습후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즈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