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팬들에게 개인기를 선보이기 전 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당황스러워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개인기를 선보이기 전 배에서 나는 소리가 마이크에 잡히며 당황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최근 유튜브 Mnet '팅글인터뷰'에 브레이브 걸스 은지, 유정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ASMR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은지&유정이의 필살 개인기는?"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유정은 "대표님이 그만 따라 하라고 했는데"라는 말을 하면서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 목소리를 흉내 냈다. 이어 입술 개인기를 선보이려 할 때 유정을 당황하게 하는 일이 일어났다. 마이크에 "꼬르르르륵" 소리가 잡히자 눈이 커진 유정은 "이거 트림 아니다"라며 제작진을 웃기게 했다.


누리꾼들은 유정의 배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곧바로 유정은 "5살 때부터 연마했던 개인기"라며 입술을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개인기였다.

이밖에 은지는 가수 박지윤 성대모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