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운동으로 완성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서정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벚꽃놀이, 잠실철교라이딩. 어제 못 올린 것 오늘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벚꽃이 아름답게 핀 곳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라이딩복을 입은 서정희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6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60세가 된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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