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김동욱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JK김동욱이 최근 여권에서 불거진 임대료 인상 논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JK김동욱은 지난 3월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조야 학교가자', '주민이도 같이 가자'라는 태그를 올렸다.

이와 함께 올린 글에서 JK김동욱은 "20대 너희들은 요즘 왜 이렇게 XXX 없다는 소리를 듣는 거야? 법을 어긴 거야? 아니면 개정치하는 꼰대들한테 XXX없이 굴었니? 지금 너희를 아껴준다고 XXX떠는 정부가 있는데도 말이야"라며 "아 이게 너희를 지켜주고 위해주는 게 아니란 걸 알았다고? 그러면 너네 XXX 없는 거네. 적어도 누구한테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X같아도 참지 말고 표현하고 분출해. 참는 게 답은 아닐 때도 있더라"라며 "앞으로 너네가 대한민국을 테이크 오버 해야지. 그리고 고맙다, XXX 없어줘서"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전·월세 인상 제한 임대차3법 입법 전 각각 보유 중인 아파트 보증금과 월세를 올려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논란이 일었다.

이에 JK김동욱은 두 사람의 행동을 지적했다.


한편 JK김동욱은 최근 현 정부와 여당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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