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결국 자진 사퇴 결정박슬기 기자2021.04.06 | 18:41:30가-100%가+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사진=하나카드여성 혐오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6일 사퇴의사를 밝혔다.장경훈 사장은 입장문을 통해 “오늘 오후 회사 감사위원회가 열렸으며 감사위원회의 결과와 상관없이 회사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전했다.주요뉴스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토스증권,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42% 성장…"역대 최대"빗썸, 2분기 218억원 순손실…영업이익 전년 대비 44% 줄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